색이 벗겨지고 얼룩졌어요
비바람과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실외 데크는 도막이 벗겨지고 흰 얼룩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룩지고 색이 벗겨진 바닥은 바로 덧칠하면 오래 가지 않습니다. 샌딩·클리닝으로 기존 도막을 정리하고, 현장에 맞는 오일·수성스테인으로 재도색합니다.
실제로 재도색을 의뢰하신 이유들입니다.
비바람과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실외 데크는 도막이 벗겨지고 흰 얼룩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옥상이나 남향 베란다처럼 햇빛을 오래 받는 자리는 원래의 짙은 색이 빠지고 밝게 바랩니다.
보드가 들뜨거나 상한 부분이 있으면 도색 전에 먼저 보수가 필요합니다.
바로 덧칠하지 않고, 기존 도막을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얼룩이 심하면 샌딩으로 기존 도막을 갈아내고, 들뜬 정도면 클리닝으로 먼지와 들뜬 부분을 정리합니다.
스테인이 벽이나 실내 바닥, 창틀에 튀지 않도록 비닐과 테이프로 꼼꼼히 막습니다.
현장에 맞는 오일·수성스테인을 골라 1차·2차 두 번에 걸쳐 바릅니다.
저희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손잡이를 움직여 전후를 비교하고,
아래 링크에서 어떤 작업이었는지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모두 실제 시공 현장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보정하거나 다른 곳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
색이 벗겨지거나 바랜 바닥 사진을 보내주시면 샌딩이 필요한지, 클리닝만으로
되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24시간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이렇게 보내주시면 더 빨라요
① 바닥 전체 사진 ② 실내/실외 여부 ③ 대략적인 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