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작업 시공사례
색이 벗겨진 실외 데크, 보수부터 오일스테인까지
색이 벗겨지고 얼룩덜룩해진 실외 데크입니다. 들뜨거나 상한 부분을 먼저 보수하고, 샌딩과 클리닝을 거쳐 오일스테인으로 다시 도색했습니다.
- 작업 내용
- 실외 데크 오일스테인 도색
- 작업 순서
- 데크보수 → 샌딩 → 클리닝 → 1차도색 → 2차도색
- 기존 상태
- 색이 벗겨지고 얼룩진 데크
- 작업일
- 2026년 10월 · 당일 완료
- 지역
- 서울 용산구
색이 벗겨지고 얼룩덜룩했습니다
야외에 노출된 데크라 자외선과 비바람에 기존 도막이 벗겨지고 흰 얼룩이 군데군데 올라와 있었습니다.
클리닝으로 벗겨진 도막을 정리했습니다
도색 전에 들뜨고 벗겨진 기존 도막과 먼지를 공업용 청소기로 꼼꼼히 제거했습니다.
도색 전 테두리를 보양했습니다
스테인이 벽이나 바닥 타일에 묻지 않도록 테두리에 보양 테이프를 붙인 뒤 도색을 시작했습니다.
완성
벗겨지고 얼룩졌던 데크가 균일한 짙은 색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현장 사진 전체
이 현장에서 촬영한 나머지 사진 16장입니다.
시공 전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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